
1.
면접 대기장소였던 곳에서 중간고사를 보았다.
그 날의 기다림과 두근거림이 되살아나서
초심을 기억하는 계기가 되...긴 개뿔 -_-;;
그렇게 간절했던 마음 다 어디에 내팽개치고 요따위로 살고 있나 한숨만 나더라.
2.
지금 쓰는 휴대폰의 2년 약정이 얼마 전에 끝났는데
오늘에야 블루투스 기능을 처음 써봤다.
휴대폰 사진을 블루투스로 연결해서 노트북에 전송 가능하다는 사실을 이제야 알았다.
2년동안 묵었던 폰카 사진을 컴퓨터로 보니 감회가 새롭더라...
3.
나카시마 미카의 새 앨범이 10월 27일 새로 나왔다. Star. 좋고나.
그래도 왜 다 듣고 나니 옛날 노래가 듣고 싶어지는 걸까.
will과 桜色舞うこ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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